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김장성 글 ;김유대 그림 · 이야기꽃
별 걸 다 실어나르는 별남 씨와 별 걸 다 고치는 별녀 씨가 살았대요. 두 사람은 열심히 일했지요. 쓸모 없는것을 쓸모 있게 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을 움직이게 하고, 소리나지 않는 것을 소리 나게 하고... 그러던 어느 날, 별남 씨가 아무것도 실어오지 않았어요. 대체 무슨 일일까요? 그래서 두 사람은 어떻게 했을까요? 세상 모든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책,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그림책입니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