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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미쓰다 신조 · 북로드
호러 미스터리의 거장 미쓰다 신조가 장편 소설 『미미소기: 듣지 말았어야 했다』로 돌아왔다. 일본 민속 호러와 메타픽션 미스터리의 독보적인 작가 미쓰다 신조의 신작이 북로드 '미쓰다 월드'로 돌아오는 것은 4년 만이다. 이번 작품은 『노조키메』에 이은 오감 공포 시리즈로, 시각적 공포를 넘어 청각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공포를 선보이며 작가 특유의 불안과 긴장을 한층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