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지은이: 천선란 · 아작
어떤 물질의 사랑
치매 어머니가 기억하는 유일한 단어인 '작가', 그 기억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몇 년간 매일 4시간씩 어머니의 병실을 지키며 쓴 소설들. 장편과 단편 모두에서 빼어난 작품을 쏟아내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받은, 천선란 작가의 첫 소설집.
₩13,32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