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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천선란 · 아작
어떤 물질의 사랑
치매 어머니가 기억하는 유일한 단어인 '작가', 그 기억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몇 년간 매일 4시간씩 어머니의 병실을 지키며 쓴 소설들. 장편과 단편 모두에서 빼어난 작품을 쏟아내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받은, 천선란 작가의 첫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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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올리브
5.0
돌이킬 수 있는
4.5
근미래의 풍경
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오렌지와 빵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