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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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지 시니어 ;그림: 클레어 파월 ;옮김: 한미숙 · 천개의바람
문어 팬티
바람그림책 107권. 문어는 늘 알몸이다. 여덟 개의 다리를 넣을 수 있는 팬티가 없었기 때문이다. 문어는 어딘가에 있을지 모를 팬티를 찾아 돌아다녔다. 하지만 가는 가게마다 점원들이 모두 비웃기만 했다. 그래서 문어는 인터넷으로 팬티를 찾아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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