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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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글·그림 ;김지애 옮김 · 라임
눈물이 펑펑!
이웃의 소중함과 공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이웃에게 관심이 전혀 없어서 마치 섬처럼 자기 생각과 입장에만 몰두하며 지내던 동물 친구들이, 마을에 홍수가 나면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다 같이 힘을 모아 재난을 이겨 내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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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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