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캐머런 어쿼드-리치 지음 ;호영 옮김 · 리시올
끔찍한 우리
‘끔찍한 우리’란 우울, 성적 트라우마, 해리, 비사회성 등으로 고통받지만 종종 이런 부적응을 이용해 살아갈 수 있는 자아와 세계를 만드는 존재들이다. 이 책은 안녕하지 않은, 곧잘 나쁜 감정과 기분에 시달리는 이 우리와 함께, 이 우리를 통해 사유할 때 열리는 삶과 해석의 공간을 펼쳐 보인다.
₩21,6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감정의 문화정치 - 감정은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
4.5
잔인한 낙관
4.0
젠더 논쟁을 위한 혀 체조
우리는 왜 사랑을 견디지 못하는가 - 게이의 삶, 욕망, 관계를 다시 쓰다
5.0
몸을 추정하기 - 트랜스젠더와 물질성의 수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