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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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민 글 ;조원희 그림 · 한울림스페셜 :한울림
나는 안내견이야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산책길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표영민 작가의 담담한 글과 그 의미를 효과적으로 확장해 주는 조원희 작가의 절제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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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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