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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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양지수 · 위즈덤하우스
소심이 빵집
갓 구운 빵처럼 따끈따끈한 이야기. 소심이 씨는 누구 앞에서든 소심하지만, 손님들이 원하는 빵은 누구보다 척척 만든다. 심심한 날, 울적한 날, 다정한 마법이 필요한 날에는 언제든 소심이 빵집으로 가보자. 따끈한 빵 한 입이면 마음까지 따뜻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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