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글·그림: 양지수 · 위즈덤하우스
소심이 빵집
갓 구운 빵처럼 따끈따끈한 이야기. 소심이 씨는 누구 앞에서든 소심하지만, 손님들이 원하는 빵은 누구보다 척척 만든다. 심심한 날, 울적한 날, 다정한 마법이 필요한 날에는 언제든 소심이 빵집으로 가보자. 따끈한 빵 한 입이면 마음까지 따뜻해질 것이다.
₩14,40010% ↓
판매처 1곳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