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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코엘로우 글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김여진 옮김 · 노란상상
말이 없던 아이가 밝고 다정한 선생님의 도움으로 시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의 잠재력을 차분히 이끌어 주는 선생님의 노력과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가는 아이의 용기가 커다란 감동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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