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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페즈 글·그림 ;김윤정 옮김 · 모알보알
내가 더 더 더 자라면
아빠의 신발을 신으며 “내가 더 더 더 자라면”을 상상하는 순간 성장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아나 페즈의 신간 그림책으로, 일상의 성취와 미래의 꿈을 따라가며 어른이 된다는 의미와 가족의 사랑을 전한다. “천천히, 조금씩” 자라는 모든 아이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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