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존 니콜슨 쓰고 그림 ;양상현 옮기고 더 채움 · 현암사
손수 지은 집
전 세계 사람이 각자 제 고향에서 나는 재료를 써서 그곳의 특유한 환경과 생활방식에 적합한 지은 방법을 소개하는 책. 살면서 정말 알아야 할 주생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우면서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 과학이야기이다. 동화보다 더 생동감 있는 주생활 이야기가 읽는 재미와 상상력을 더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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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
5.0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 전면 개정판
우리는 거리에서 처음 건축을 배운다
도시가 말하지 않는 것들
바보들은 내가 만든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