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김천일 지음 · 보림출판사
(태안 신두리) 모래언덕에 핀 꽃
풍경화 한 폭 한 폭으로 이어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그림책. 저자는 모래밭의 풀들이 우리 눈에 혹 초라해 볼일지 모르지만 끝없이 불어오는 거센 바닷바람, 뙤약볕으로 사막처럼 뜨겁게 달아오르는 열기, 늘 물이 부족하여 메말라 있는 모래땅을 딛고 살아가는 풀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려 했다. 볼품없어 보일수록 그 모습에서 생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13,5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하루하루 그런 날이 있어!
5.0
레베카
흑산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열두 달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