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김천일 지음 · 보림출판사
풍경화 한 폭 한 폭으로 이어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그림책. 저자는 모래밭의 풀들이 우리 눈에 혹 초라해 볼일지 모르지만 끝없이 불어오는 거센 바닷바람, 뙤약볕으로 사막처럼 뜨겁게 달아오르는 열기, 늘 물이 부족하여 메말라 있는 모래땅을 딛고 살아가는 풀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려 했다. 볼품없어 보일수록 그 모습에서 생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