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기획: 목수현 ;글: 조은수 ;꾸밈: 문승연 · 길벗어린이
(아재랑 공재랑) 동네 한 바퀴
「내가 처음 가본 박물관」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로 조선 후기 화가들이 그린 풍속화를 모아 놓은 책이다. 풍속화를 잘 그린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이 주로 나오는데 그림 속에서 조선시대 생활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일하고 같이 노는 모습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8,1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하루하루 그런 날이 있어!
5.0
레베카
흑산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열두 달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