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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목수현 ;글: 조은수 ;꾸밈: 문승연 · 길벗어린이
「내가 처음 가본 박물관」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로 조선 후기 화가들이 그린 풍속화를 모아 놓은 책이다. 풍속화를 잘 그린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이 주로 나오는데 그림 속에서 조선시대 생활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일하고 같이 노는 모습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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