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미야자와 겐지 글 ;오이카와 겐지 그림 ;박종진 옮김 · 여유당(여유당출판사)
은행나무 열매
자연과의 교감을 중시하고 죽음이 끝이 아니라고 믿었던 미야자와 겐지의 철학과 섬세한 감성, 탁월한 상상력과 언어 감각이 빚어낸 걸작이다. 은행나무를 어머니로, 은행 열매를 아이로 빗대어 삶의 통과의례인 ‘자립’과 ‘이별’의 순간을 슬프고도 아름답게, 뭉클하고도 경쾌하게 펼쳐냈다.
₩16,2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하루하루 그런 날이 있어!
5.0
레베카
흑산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수상작
열두 달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