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질 바움 글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정혜경 옮김 · 사계절(사계절출판사)
가장 아름다운 조약돌
기쁨과 웃음, 놀이가 사라진 사람들, 물이 흐르지 않고 오직 늪과 못뿐인 마을. 깊은 침묵과 권태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어느 조용한 마을에 조약돌을 던지는 남자가 나타난다. 아무리 평평한 돌멩이를 던지더라도 가라앉는 못 위에 통통통 물수제비를 뜨는 이방인. 마을의 어린이들은 낯선 남자를 따라 조약돌을 찾기 시작한다.
₩16,2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두드려 보아요!
4.5
지구에서 '아니요'가 사라진다면
5.0
가을 호텔
하루하루 그런 날이 있어!
하얀 밤에 나 홀로